한강 건너 강서구의 북쪽에 있습니다. 행주대교가 강서구 개화동과 덕양구 행주외동을, 방화대교가 강서구 쪽과 덕양구 강매동 쪽을 잇습니다.
덕은지구는 2022년 말 무렵부터 입주가 시작된 신축 지구라, 누수가 보이면 하자 접수 가능 여부를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반대로 화정·행신동 쪽 단지는 지은 지 오래되어 세대 바닥 속 난방 배관과 급수관 노후가 주된 의심 지점이 됩니다.
행주동과 능곡동 일대에는 단지 밖 주택과 소규모 건물도 섞여 있어, 관리 주체가 없는 건물에서는 소유자와 세입자가 연락 순서를 직접 정해야 합니다. 강서누수는 덕양구 접수도 건물 형태를 먼저 확인하고, 탐지 결과를 근거로 수리 주체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양시 덕양구의 동·생활권
고양시 덕양구에서 자주 보는 누수
신축 단지 분배기·욕실 방수
입주 초기에 분배기 체결부나 욕실 방수 연결부에서 물이 비치는 유형입니다. 하자 창구와 탐지의 순서를 먼저 정하시길 권합니다.
1990년대 단지 바닥 난방 배관
난방을 돌리면 아래층 천장 얼룩이 커지는 경우입니다. 열화상과 압력 확인으로 계통을 좁힌 뒤 필요한 부분만 개방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Q덕은지구 새 아파트인데 탐지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하자 담당 쪽이 원인 확인을 맡아 준다면 그 길이 먼저입니다. 원인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거나 처리가 지연될 때 위치 확인용으로 탐지를 받으시면 됩니다.
Q화정동 오래된 단지인데 바닥을 넓게 깨야 하나요?
탐지로 위치를 좁힌 뒤 필요한 범위만 여는 것이 원칙입니다. 더 넓혀야 할 상황이 생기면 작업을 멈추고 이유를 설명드린 뒤 동의를 받아 이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