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쪽 끝에 있어 인천의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강서구와 직접 맞닿습니다. 북쪽은 김포시, 동쪽은 부천시와도 경계를 이룹니다.
작전동에는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에 지어진 초기 아파트가 있었고, 1990년대 이후 주거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2000년대까지 대단지가 이어졌습니다. 연식이 다양한 만큼 오래된 단지는 바닥 난방과 급수관 노후, 비교적 새 단지는 세대 분배기와 욕실 방수가 주로 문제 됩니다.
아파트 사이사이 빌라와 다세대가 들어선 블록은 관리 조직이 없어 위아래 집이 함께 원인을 짚어야 합니다. 계양구 현장도 강서누수는 관리 주체가 있는지부터 여쭙고, 탐지 결과를 당사자들이 함께 볼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계양구의 동·생활권
계양구에서 자주 보는 누수
오래된 단지 급수·급탕 배관 누수
물을 쓰지 않는데 계량기가 돌거나 벽 속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 경우입니다. 청음으로 위치를 좁히고 필요한 부분만 개방합니다.
빌라 위아래 세대 사이 누수
아래층 천장 얼룩이 위층 욕실·주방 위치와 겹치는지 먼저 봅니다. 원인 위치가 특정되면 누가 수리할지가 정리됩니다.
자주 받는 질문
Q인천 계양구도 접수가 되나요?
네, 접수됩니다. 일정은 접수 시점의 작업 상황에 따라 협의해 정합니다.
Q아파트인데 관리사무소가 세대 문제라고만 합니다.
공용 배관이 아니라는 뜻이니 세대 안 배관부터 확인할 차례입니다. 탐지 결과를 관리사무소와 위아래 세대에 공유하시면 정리가 빨라집니다.